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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 칼국수' 송은이母 우동 능가한 맛 "이게 인스턴트야?"…김부각 콜라보까지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30. 02: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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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 칼국수' (사진: 올리브)

'밥블레스유' 출연진들이 '비비고 칼국수' 맛에 감동했다.

29일 방송된 올리브 채널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은 '비비고 칼국수'를 이용해 출연진들에게 칼국수를 끓여줬다.

최화정이 끓인 '비비고 칼국수'를 맛 본 이영자는 "라면처럼 끓였는데 한 24시간 우려낸 것 같다. 국물이 거의 사골급이야"라며 놀라워했다.

송은이가 우동 장사를 하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우리 엄마 긴장하겠는데?"라고 하자 이영자는 "너무 최고의 찬사다"라면서도 "송은이네 어머니 우동 먹고 싶은 사람 이걸로 대체해도 된다"라고 거들었다.

이들의 먹방은 면에서 그치지 않았다. 최화정은 남은 칼국수 국물에 김부각을 넣어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냈다.

멤버들은 "진짜 맛있다", "칼국수 국물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누룽지탕 같다"라며 재차 감탄을 늘어놨다.

방송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비비고 칼국수'가 랭크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물론 '비비고 칼국수'는 프로그램에 PPL로 등장했으나, 출연진들의 남다른 먹방과 맛 표현이 시청자들의 입맛을 다시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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