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이용객 3년 연속 70만명 돌파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18. 11.21. 14:29:1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전국 최고의 산림문화휴양지로 각광받는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이용객이 3년 연속 70만 명을 돌파했다.

절물자연휴양림은 지난 1997년 7월 개장한 이후 20여년만인 2016년도에 처음으로 이용객 70만 명을 넘어섰다. 올해도 11월 현재 75만여 명이 방문하여 3년 연속 70만 명이 넘는 이용객들이 찾는 등 꾸준히 늘고 있다.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이용객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80만 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절물휴양림 이용객은 2016년 75만4000명에 이어 지난해는 81만4000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중 최다 인원이 방문하는 것으로 전국 2위인 유명산 자연휴양림 이용객(2017년 29만6000명)에 비해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절물자연휴양림은 내부 산책로(7㎞)와 장생의 숲길(11.1㎞), 절물오름(1.6㎞) 등 다양한 코스로 조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고 안전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관련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매년 많은 이용객들이 찾는 만큼 다가오는 겨울철 이용객 안전을 위해 각종 시설물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제주시 주요기사
환경 해치는 폐현수막 재활용품으로 재탄생 제주시-시 산림조합 500만그루 나무심기 협약
소망 들어주는 '통통이함'을 아시나요? [동네방네] 용담1동 지역사회 중심 복지특화사업 추…
왕벚꽃축제 차별화된 프로그램 발굴해야 토양오염 우려 25개 지점 이달부터 실태조사
신촌초·함덕중 명상숲 조성… 이달말 준공 제47회 어버이날 행사 8일 한라체육관서
시간당 1천원, 시간제보육서비스 운영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양식어가 지원에 61억 투입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