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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쓴 폐건전지 새 것으로 바꿔드려요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18. 11.21. 14: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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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전지 수거율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정착을 위한 폐건전지 보상교환 사업이 추진된다.

제주시는 가정이나 직장에서 다 사용한 폐건전지를 재활용도움센터로 가져가면 폐건전지 20개를 새건전지 2개(1세트)로 교환해 주는 폐건전지 보상 교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루 최대 1인 5세트(10개)까지 교환해 주는 사업이다.

제주시에 따르면 폐건전지 수거량은 지난해 31톤에 이어 올해 10월말 기준 33톤에 이르는 등 꾸준히 늘고 있다. 클린하우스에 별도의 수거함을 설치하고 학교 등 관공서에 수거함을 보급하는 한편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규모 환경나눔장터와 내활용나눔축제 운영 시 폐건전지 보상교환 캠페인 등이 효과를 보고 있다.

폐건전지는 재활용률이 낮아 일반 가정에서 생활쓰레기와 함께 배출되는 경우가 많아 각종 환경오염과 유해물질을 발생시킨다. 하지만 니켈, 카드뮴, 철, 아연, 망간파우더 등 희소 금속류를 포함하고 있어 이를 적절하게 회수하여 재활용할 경우 중요한 자원을 얻을 수 있다. 제주시는 수거한 폐건전지 전량을 도외 처리업체로 운송하여 재활용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폐건전지뿐만 아니라 다른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에 대한 분리배출은 환경오염 예방과 중요자원 회수의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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