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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내일까지 쌀쌀.. 21일 오후 비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19. 09: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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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기온이 한자릿수까지 제주지방에 21일쯤 다시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9일과 20일 중국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거나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하지만 21일 제주도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조금 내리겠다. 이 비는 22일 오전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23일 목요일부터 주말까지는 구름만 조금 끼는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기온(최저 6~10℃, 최고 15~17℃)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일까지 북쪽에서 찬 바람이 계속 유입되면서 체감온도를 더욱 낮을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해상은 19일과 21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높은 물결이 예상되는 만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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