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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우승자 나플라에 기리보이 눈시울 붉혀…"1200석 무료 공연하겠다" 공약
황소희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10. 02: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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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쇼미더머니777')

'쇼미더머니777' 최종 우승자를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는 나플라와 루피, 키드밀리의 파이널 라운드가 진행됐다.

이날 이들은 로꼬, 지코 등 내로라하는 래퍼들의 피처링 지원사격을 받으며 무대를 꾸민 바, 현장의 관객들을 뜨거운 호응을 받은 이들의 최종 결과에 관심이 뜨거워졌다.

총 2라운드로 진행된 이날 대결에서 3위로 아쉽게 무대를 먼저 떠난 사람은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팔로알토 팀의 키드밀리로, 이에 무대 위에는 코드 쿤스트&팔로알토 팀의 루피와 스윙스&기리보이 팀의 나플라만 남아 우승자를 가리게 됐다.

환상적인 무대를 꾸민 두 사람의 결과에 대중의 관심이 쏟아지던 중 나플라가 근소한 차이로 '쇼미더머니777' 최종 우승자로 호명됐고, 소감을 전하는 나플라 옆에서 눈물을 흘리는 프로듀서 기리보이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우승후보로 거듭 이름을 올렸던 그의 1위 소식에 축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특히 그가 "내년 초 1200석 무료 공연을 개최하겠다. 아직까지 공연 규모 수는 잘 모르지만, 내년 초에 공연을 열겠다"라고 우승 공약을 내건 바 있어 그의 공약 이행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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