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결혼 골인하나…"촬영 외에 얘기 못해서 죽겠다" 고충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09. 21:27:1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TV조선 '연애의 맛')

배우 이필모가 소개팅녀 서수연을 향한 공개적인 구애를 펼쳐 화제다.

이필모는 8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서수연 씨와 부산 여행을 통해 가까워졌다.

그는 남포동 데이트 중 영화제 무대에 오르게 되자 "제가 요즘 마음을 쓰고 계신 분이 있다"며 "저는 그분이 참 좋다"며 소개팅 상대를 언급했다.

그는 친구들과 모인 가게 사장님이 결혼을 할 거냐는 질문을 하자 긍정의 답변을 내놨다.

서씨도 진짜로 사귀냐는 질문에 "저도 같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앞서 타 예능에 출연한 이필모는 소개팅녀에 대한 호감을 감추지 않고 말해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촬영 외에는 얘기를 못해서 죽겠다. 지금 존댓말 하고 있다. 내가 오빠니까 반말할 수 있는데 카메라 앞에서만 하라고 하더라. 처음에 손을 잡는 것도 카메라 앞에서 하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카메라 앞에서 5번 만났고, 제가 연극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연극을 보러 왔다. 그런데 제작진이 되게 싫어하더라"고 고충을 전했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