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김민정 감독·김경두 폭로, 팀킴 "많은 방해와 욕설 모자라 행사 강요하고 상금 횡령까지"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09. 02:28:2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SBS 뉴스)

여자 컬링팀 팀킴 소속 선수들이 김민정 감독과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 직무대행(이하 직무대행)에 대한 폭로를 쏟아냈다.

팀킴은 8일 경상북도와 의성군 등에 이 같은 사실을 담은 호소문을 발송했다.

김 감독과 김 전 직무대행은 우월한 권력으로 선수들을 가족 행사에 참여시키는가 하면 부상을 입은 김초희 선수를 대신해 김 감독이 팁에 합류하려고 했다.

또 인터뷰 등에서 김 전 직무대행의 공적을 언급케 했고, 의성군에 도움이 되는 발언은 금지시켰다.

김 감독은 대부분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는데 이를 문제 삼는 선수에게 김 전 직무대행은 쌍욕을 하기도 했다.

이들은 국가대표 선발전에 선수들이 불참하길 유도하며 베이징 올림픽 출전에 대한 열망을 보이지도 않았다.

김선영 선수는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게 기쁘지 않을 정도로 너무 많은 방해가 들어왔다고 호소했다.

김 감독과 김 전 직무대행은 선수들이 받은 행사비, 상금 등은 배분하지 않고 언급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김 전 직무대행은 "폭언을 한 일 없다"며 "그런 건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이춘재, ‘혐의 부인’…警 "반드시 진실 규명할 것 나경원 AFP 기사, 어떤 내용 담겼나..결론은?
양준혁 폭로글반박..변호인, 사진 유출 女 협박 증… 정교모, 시국선언 발표 "대한민국 사회정의와 윤리…
미국금리, 0.25%P 인하..트럼프 "연준은 또다시 실패… 기태영 매니저 고산, "스무 살 때부터 매니저 일 시…
라치몬트 산후조리원 도마 올린 넷심, 뜬소문 '적신… 화성 연쇄살인사건 진실 밝혀지나? '관심 집중'
최악 고용난에…정년연장 65세 도움될까 '라치몬트 산후조리원'이 실검에 등장한 이유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 레이싱모델 서윤아 '가는 여름이 아쉬…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 팬아메리카 비치발리볼 대회
  • 亞보디빌딩 마스터스 '金' 박선연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