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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금융 일자리 창출 가능한가?'
제주금융포럼, 오는 20일 서울 광화문서 10주년 세미나
금융산업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 해법 모색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18. 11.08. 15: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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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 환경이 척박한 제주에서 양질의 금융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지 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올해 사단법인 설립 10주년을 맞는 제주금융포럼(회장 홍석표)는 오는 20일 서울에서 제주연구원과 공동주최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금융산업이 가능한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

이날 행사에는 정책당국, 금융계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금융산업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현실적 대안을 찾아본다.

세미나에서는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전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 회장)이 '일자리 창출, 결국 창조적 인재가 만든다'를 주제로 기조연설하고, 양석하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 과장이 '제주특별자치도의 일자리 창출정책 방향과 과제'에 대한 주제발표, 이길영 R&A 투자자문 대표가 '금융을 통한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에 나선다.

이어 강철준 제주국제대학교 교수, 고봉현 제주연구원 경제산업연구부장, 강대성 서울-제주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등이 제주에서의 금융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홍석표 제주금융포럼 회장은 "최근 우리나라는 일자리 부족으로 전 세대에 걸쳐 일자리 창출이 위급한 상황이며, 제주특별자치도 또한 일자리 창출이 하루 빨리 해결해야 할 도정의 시급한 정책과제"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의 척박한 금융산업 환경 하에서도 금융산업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지 그 해법을 모색해보고자 한다"고 세미나 개최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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