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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남원읍 비닐하우스 창고 화재
조흥준 기자 chj@ihalla.com
입력 : 2018. 11.08. 12: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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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8시 9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에 위치한 어구보관용으로 사용하던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꺼졌다.

이날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비닐하우스 66㎡와 주낙통 600여개,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화목난로 취급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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