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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남달랐던 행보…홈스쿨링 자처 "엄마, 전부 나한테 쏟아 부으셨다"
임정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08. 12: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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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엄마 (사진: tvN '달팽이 호텔')

배우 김새론의 남다른 가치관과 그녀의 모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8일 김새론 측에 따르면 김새론은 내년 중앙대 연극 영화과 신입생이 된다.

김새론이 최근 방송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던 터라 팬들의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일찍부터 연기 생활을 시작한 김새론은 이에 집중하기 위해 학업을 그만두고 홈스쿨링을 해왔다.

김새론의 모친은 그런 딸의 마음을 헤아리고 전폭적인 지지를 해온 것.

김새론과 그녀의 자매 두 명, 모친은 빼어난 외모와 눈에 띄는 매력으로 이미 인터넷상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특히 김새론은 모친과의 다정한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남다른 사랑을 드러내왔다.

이에 김새론은 tvN '달팽이 호텔'서 "내 의사가 확고했기에 이해해주셨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또한 김새론은 "어릴 때 일하느라 엄마가 쫓아다니며 챙겨주셨다. 엄마의 인생도 있는데..."라며 "애정 표현을 잊지 않으려 한다"는 진심을 더했다.

한편 기특하고 다부진 목표로 꿈을 이루고 있는 김새론을 향한 대중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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