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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오늘 전국 날씨 예보] 비 그친 뒤 고농도 미세먼지多…"4~5배 치솟아" 마스크必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07. 0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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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오늘 전국 날씨 예보 미세먼지 마스크 (사진: KBS)

기상청이 오늘의 전국 날씨를 예보했다.

7일(오늘) 기상청 날씨 예보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오후에는 전라도와 제주도,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에도 이따금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4도, 낮 최고기온은 14도~20도로 전날(6일)과 유사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대전 10도 △대구 10도 △전주 11도 △광주 11도 △부산 14도 △춘천 8도 △강릉 12도 △제주 14도 △울릉도·독도 12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대전 15도 △대구 18도 △전주 16도 △광주 18도 △부산 19도 △춘천 13도 △강릉 15도 △제주 20도 △울릉도·독도 14도 등이다.

내일(8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으나 비가 그친 뒤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평소 미세먼지 농도의 4, 5배 수준까지 치솟은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어 마스크 착용 등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기상청은 "8일(내일)까지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겠으니 교통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야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가 예보되므로 외출시 휴대가 간편한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좋고, 미세먼지를 방지할 마스크 등은 필수적으로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미세먼지 노출에 취약한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이같은 날씨에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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