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서귀포시
동홍 주공4단지 앞 도시계획도로 확장
서귀포시, 130m 도로단절 구간 폭 10m로 개설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8. 10.11. 16:15:4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서귀포시는 동홍주공4단지 앞 미개통 도시계획 구간 130m를 폭 10m로 개설하는 사업을 마치고 10월 초 개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구간은 수년 전부터 지역주민들이 도로개설을 요구하던 소로다.

 시는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2012년부터 보상을 시작, 올해 2월 공사를 시작해 최근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주공4단지와 주공3단지, 정방폭포 등의 접근성이 높아지게 됐다.

 또 주공4단지 주변의 소방도로를 확보함으로써 긴급차량 진입이나 인근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시는 이번에 준공된 도로와 연계된 주공3단지 앞 소로에도 소방도로를 확보하기 위해 올해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해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 또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주공아파트 주변 도로망을 완성해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도시계획도로사업으로 44개 노선, 32.26㎞에 대해 281억원을 투입해 시민불편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