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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제주 신설법인 수 100개 밑돌아
증가폭 둔화… 전월 대비 19.5% 적어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8. 10.09. 16: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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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제주지역 신설법인 수가 100개를 밑돌며 증가폭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올해 8월 제주지역에서는 법인 99곳이 설립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7월 신설법인 수(123개)에 비해 19.5% 적은 것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신설법인 수(126개)와 비교해서도 21.4%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적으로 올해 8월 신설법인은 8727개로, 도·소매업, 정보통신업 등 서비스업 법인을 중심으로 설립이 확대돼 작년 동월 대비 268개(3.2%)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 보면 도·소매업(2056개·23.6%), 제조업(1672개·19.2%), 부동산업(837개·9.6%), 건설업(783개·9.0%) 순으로 설립됐다.

 도·소매업이 503개(32.4%↑), 정보통신업이 120개(20.0%↑) 지난해 동월과 비교해 늘어났다.

 특히 도·소매업은 온라인 시장 및 신선농산물 판매·수출 증가에 힘입어 전자상거래 및 신선식품 도매업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반면 제조업은 213개(11.3%↓), 건설업은 82개(9.5%↓) 법인 설립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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