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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 예술가들의 열정 싣고 '도르라 트럭'
제주메세나협회, 새연교 시작으로 시즌 2 프로그램 가동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10.03. 09: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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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향기를 실은 트럭이 다시 달린다. 사단법인 제주메세나협회(회장 서현주)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공연장 프로그램인 '도르라트럭 시즌 Ⅱ'가 이달 5일 서귀포 새연교에서 시작된다.

이번 도르라 트럭은 제주 청년아티스트들의 노래, 무용, 댄스, 애니메이션으로 꾸며지는 게릴라성 콜라보레이션 공연프로젝트다. 청년예술가에겐 창작과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새연교에 이어 수목원길 야시장, 금능으뜸원해변, 보롬왓, 우도 등을 찾을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 '도르라 트럭'은 제주시 원도심, 관광지 등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상세한 공연 일정은 제주메세나협회 홈페이지(www.jjmecenat.or.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64-800-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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