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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 제주 홍보대사로 위촉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9.21. 18: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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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본명 서주현)이 2020년까지 제주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감귤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2018 제주국제감귤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소녀시대 전 멤버이며 배우로 활동 중인 서현을 제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배우 서현은 오는 11월 7일 개최되는 2018 제주국제감귤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팬 사인회 등 제주감귤과 제주국제감귤박람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앞으로 2년간 할 계획이다.

 원희룡 지사는 위촉식에서 "국민배우 서현이 2018 제주국제감귤박람회 홍보 대사로 위촉돼서 제주국제감귤박람회가 더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 같다"며 "앞으로 감귤을 통해 제주 이미지를 대외에 널리 알리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 한라산 밑 제주감귤이 백두산으로 가는 날이 오면 실질적인 한반도 평화 실현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서현은"제주감귤의 우수성이 한반도를 넘어 세계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박람회조직위와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고 2018제주국제감귤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배우 서현은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2017년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받았으며 올해 수목드라마 '시간' 에 주연배우로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통일교육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남북평화 협력기원 '봄이 온다','우리는 하나'남측예술단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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