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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서 조업하던 베트남 선원 양망기에 끼여 사망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8. 09.14. 16: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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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5시50분쯤 제주 차귀도 남서쪽 약 96㎞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여수선적 근해안강망어선 D호(89t·승선원 13명)에서 선원 A(32·베트남)씨가 그물에 걸려 회전하던 양망기에 몸이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제주해양경찰서는 D호를 한림항으로 입항시킨 뒤 A씨를 제주시내 병원에 안치했다.

 해경은 D호 선장과 동료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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