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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 염색 작품도 '제주의 향기를 품다' 동행
도민속자연사박물관 도외 순회전 전통천연염색연구회 참여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9.14. 09: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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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정세호)이 올해 처음 진행하는 '제주의 향기를 품다' 도외 순회특별전에 (사)전통천연염색색채예술연구회(회장 문혜숙) 작품 20여점도 선보인다.

이들 작품은 이달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목포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특별전에 나란히 전시될 예정이다. 제주인의 일상복이면서 노동복이었던 '갈중이'가 단순한 염색 옷의 인식을 넘어 제주의 전통과 가치를 담은 문화상품이라는 점을 알리게 된다.

전시장에서는 제주 갈옷의 염료인 풋감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감즙 만들기, 감물들이기, 바래기 등 갈옷 제작 전체 과정을 체험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문의 064)710-7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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