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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폭행 현장 당시 CCTV 영상 "남자친구가 일어나라며 발로 찼다"…상해흔無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9.14. 0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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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CCTV (사진: 채널A 뉴스 캡쳐)

가수 구하라가 일반인 남자친구와 쌍방폭행을 한 혐의로 경찰에 소환된다.

13일 경찰은 이날 오전 3시 30분께 20대 남성 A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으로 신고 전화를 걸어왔다고 전했다.

자신을 구하라의 남자친구라고 밝힌 A씨는 자택에서 구하라에게 결별을 선언했다가 폭행을 당했다고 진술했다.

실제로 당시 구하라의 자택 앞으로 경찰들이 출동해 인근을 수색하고 집 안으로 향하는 모습이 CCTV 영상에 촬영돼 채널A 뉴스를 통해 보도됐다.

반면 구하라 측은 전혀 다른 진술을 내놓았다. 현장에서 구하라는 "남자친구인 A씨가 먼저 일어나라고 말하며 발로 찼다"라고 이야기했다고 한다.

경찰은 두 사람 사이에 쌍방폭행이 오간 것으로 보고 구하라에게 연락을 취해 출석 일정을 잡아 소환 조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은 두 사람이 흉기를 사용해 상해를 가한 흔적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구하라가 남자친구와 쌍방폭행을 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가자 팬들은 깊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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