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박정수, 정경호 부친 정을영 PD와 현실 동거中 "재혼 성사 가능성 희박"…쿨한 관계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9.14. 00:38:3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박정수 정경호 (사진: TV조선, tvN 캡쳐)

배우 박정수가 정경호를 '아들'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박정수는 정경호를 자신의 아들이라고 부르며 "아들 정경호의 부탁을 받고 '라이프온마스' 카메오 출연을 했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박정수는 해당 촬영장에서 정경호와 티격태격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방송이 나간 직후 누리꾼들은 박정수와 정경호의 관계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표했다.

결과적으로 박정수가 정경호의 친어머니인 것은 아니다.

그러나 박정수가 정경호의 부친인 정을영 PD의 실제 연인으로, 현재까지 동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로인해 박정수와 정경호가 서로 '아들'과 '엄마'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는 것.

박정수와 정을영 PD의 재혼 여부에도 이목이 쏠렸으나 아직까지 이는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전해진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