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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서세원과의 끔찍한 악연 거뒀다…"매일 30통씩 음성메시지로 협박"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9.13. 21: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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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서세원 (사진: TV조선)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부친인 개그맨 서세원과의 악연을 회고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 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변호사로 새출발을 서동주의 근황이 공개된다.

'라라랜드' 예고편을 통해 서동주는 "엄마랑 나랑 둘 다 똑같은 상황이다. 새로 시작하는. 그냥 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 나라는 사람으로서. 지금까지 쭉 제 인생을 놓고 봤을 때 최근이 제일 행복하다. 끝사랑 찾고 싶다"라고 전했다.

서동주는 지난 2010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파경해, 현재는 싱글 라이프를 살고 있다.

또한 '라라랜드' 녹화에서 서동주는 부친 서세원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서동주는 서세원과 4년 전 연락이 끊긴 상태이며 서정희와는 24시간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서세원과 서정희는 이혼 과정에서 폭행과 불륜 등의 시비를 가리며 기나긴 공방을 벌인 바 있다. 이는 서동주에게도 끔찍한 악몽으로 남았을 터.

당시 서세원이 서동주에게 하루 30통 이상의 협박성 음성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기도 했다.

한편 서동주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라라랜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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