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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전국장애인축구선수권대회 열린다
13~17일, 40개팀 600여명 참가
5개 세부종목 제주서 처음 시도
조흥준 기자 chj@ihalla.com
입력 : 2018. 09.12. 16: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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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동안 제주애향운동장 등 3곳에서 제주특별자치도지사기지적장애인축구대회 겸 LIG 2018전국장애인축구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축구협회(협회장 고영호)와 대한장애인축구협회(협회장 김계홍)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장애인축구대회는 도내 장애인 스포츠 산업 육성 및 전국 장애인 축구의 저변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통해 우리나라 장애인 축구를 발전시키고 나아가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시각분과 10팀(전맹 8·약시 2), 뇌성마비 분과 9팀, 청각장애분과 5팀, 지적장애분과 8팀, 풋살 8팀 통 총 40개팀 6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종목은 풋살을 포함 총 6개 종목(전맹축구·지시력축구·뇌성마비축구·청각축구·지적축구·지적풋살)으로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5개 세부종목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장애인축구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부터 이전 지적장애인분과 대회로 열던 대회를, 4개분과(뇌성마비분과·시각분과·농아인분과·지적분과) 모두 참석할 수 있도록 대회 규모를 확장했다면"서 "장애인 축구대회를 통해 출전팀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장애인이 축구하기에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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