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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프로복싱 국가대항전 제주서 열린다
15일 제주한라대 컨벤션센터… 제주 출신 강경돈 출전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9.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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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중·일 프로복싱 국가대항전이 15일 오후 제주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한국제주권투위원회가 주관하고, 제주도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3개국 프로선수들이 참가해 6라운드 7경기를 벌인다.

제주도 출신 웰터급 국가대표 상비군 강경돈(26) 선수의 프로데뷔전도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제주권투위원회는 14일 제주시 하워드존슨호텔에서 대회 관계자와 출전 선수, 국제심판진을 소개하고 경기 규칙을 발표한다. 중국, 일본 권투위원회와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각국 유니폼을 전달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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