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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압록강·두만강을 가다
[백두산·압록강·두만강을 가다] (1)화보-앵글에 담아낸 백두산 탐사
이윤형 선임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18. 09.11.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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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파 산문 가는 길에서 바라본 백두산산 꼭대기가 하얀 눈으로 뒤덮인 것처럼 보이는 백두산 정상부 일대. 일설에는 '백두'라는 이름도 정상부가 하얗게 보인다고 해서 유래한다고 한다. 사진=강경민객원기자

장백산자연박물관과의 교류탐사팀이 지난달 27일 장백산자연박물관을 방문 양 지역의 상호 관심사와 교류협력 방안 등에 대한 간담회 후 장백산자연박물관 정인구 관장(사진 오른쪽 다섯 번째)등과 함께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한-중국-러시아 접경지대방천 용호탑에서 바라본 북한-중국-러시아 3국이 국경을 맞대는 교차점이다. 사진 오른쪽이 두만강이고, 왼쪽 호수가 보이는 지점이 러시아다. 멀리 동해 바다가 보인다.

세계문화유산인 장수왕릉동방의 피라미드로 불리는 장수왕릉(장군총). 무덤 밑변이 길이가 31.5m, 높이 13.1m에 이르는 거대한 석조구조물로 대륙을 호령했던 고구려의 영화를 보여주는 듯 하다.

살아숨쉬는 온천지대장백폭포 아래 위치한 온천지대의 생생한 모습. 이곳은 유황 성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항상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다.

압록강 상류에서 만난 북한 주민들압록강 변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북한 주민들이 멀리서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장관 이룬 장백폭포천지의 달문에서 흘러내린 물이 높이 68m의 수직절벽을 따라 떨어지면서 자아내는 장백폭포의 경관이 탄성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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