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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비자림로 해결 위한 협의체 제안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8. 09.11. 18: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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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당은 비자림로 확장과 관련해 지역주민, 제주도, 환경단체, 정당, 전문가 등이 참여해서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정의당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민 숙원 사업이라 추진해야 한다는 찬성 입장과 환경 파괴를 우려하며 반대하는 입장이 확연히 갈려 도민 갈등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협의체를 구성해 도민 스스로 갈등을 최소화하고, 비자림로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시간을 갖고 찾아가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정의당은 "특히 원희룡 도정은 '도로·조경·교통·환경·산림 전문가 등이 대안을 마련하고, 도민에게 발표해 이해를 구해나가겠다'고 하고 있으나, 지역주민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수렴을 먼저 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협의체를 구성하는 데 적극 앞장 서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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