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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마당] 안전한 추석을 위한 안전사고예방 캠페인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8. 09.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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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즐겁고 안전한 추석을 보내기 위해 추석절 대비 안전사고예방 캠페인을 11일부터 20일까지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도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공항, 부두, 민속오일시장, 전통재래시장, 매일시장, 다중이용시설,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도, 행정시, 자생단체,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자치경찰단, 소방본부, 전기 가스 안전공사 등 민·관 합동으로 이뤄진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추석을 맞아 즐겁고 안전한 추석절 보내기 캠페인, 추석명절 대비 안전수칙 홍보, 외출하기 전 전기 가스 안전밸브 점검부터 자율적인 참여 유도 홍보를 한다. 어린이집,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독거노인 노약자 등 안전취약가구에 대한 안전점검 및 캠페인도 실시하게 된다.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판매시설과 영화관 등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은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특별관리 하며,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시설은 소방 순찰도 강화된다.

또한, 병원 및 약국정보 등 도민의 응급한 상황에 대한 상담을 원활히 하기 위해 빈집 가스차단, 전기누전 같은 민원신고도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도민과 귀성객이 많이 이용하는 여객터미널과 재래시장, 대형마트 등 대형판매시설 위주로 실시해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추석을 맞아 도민과 귀성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점검결과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긴급 안전조치를 완료해 안전사고 없는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다. 태풍, 사회 재난문자 전파 등 24시간 상황경보 통합상황실도 운영 중인 도민안전실은 안전문화운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장영심 제주도 도민안전실 안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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