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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 동아리 재능 나눔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8. 09.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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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운영되는 문화동아리 중 오카리나·기타·민요·난타 동아리 4개팀이 지난 4일 천주교 제주교구 중앙성당(주임신부 남승택)이 운영하는 황금대학 개강식에 참석해 찾아가는 재능 나눔 공연을 펼쳤다. 황금대학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양교육 과정이다.

이날 공연에서 장미민요동아리는 '태평가'와 '진도아리랑' 등을, 기타동아리는 '찔레꽃'과 ' 젊은 태양'을 연주했다. 또한 난타동아리는 '부채춤'을 선보이는 등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공연을 통해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현재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문화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동아리 구성을 독려하고 있으며, 17개팀 2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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