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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공항만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강화
방역인력 18명에서 24명으로 확대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9.10. 18: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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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추석명절 연휴에 방역인력을 추가 투입해 제주 공·항만으로 들어오는 귀향객 및 관광객 등 모든 입도객과 반입차량 등에 대한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추석 연휴기간 악성가축전염병을 차단하기 위해 공·항만 차단방역 인력을 현재 18명에서 24명으로 확대하고 소독기 등 모든 방역장비를 풀가동할 방침이다.

 또한 제주로 들어오는 모든 입도객과 반입차량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축산관계자에 한해 별도로 개별소독하고 축산농가 등 방문을 자제토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익천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축산농가에서는 외국인근로자 관리, 농장 내 사람·차량 출입통제, 주기적인 축사 소독 등 철저하게 농장 개별방역수칙을 이행하고, 사육하는 가축에서 이상증상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방역당국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신고전화 1588-4060, 1588-9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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