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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 2018년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돕기 추진
조흥준 기자 chj@ihalla.com
입력 : 2018. 09.10. 17: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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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사무소(읍장 정영헌)는 2018년 추석 명절을 맞이해 26일까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생활이 어려운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가구에 따뜻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추석맞이 사랑나눔 지원 창구'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초수급자 380세대·차상위계층 148가구 등 어려운 이웃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로 안부는 물론 위문품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 읍 지역 사회복지시설 3개소, 지역아동센터 4개소를 방문해 입소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생필품과 쌀 등 위문품을 전달한다.

오는 17일에는 성산읍 지역 내 봉사단체·기관(33개소)·성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추석 어려운 이웃돕기 추진을 위해 간담회를 열고, 추석'나눔문화 분위기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캠페인 운동을 전개한다.

정영허 성산읍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며 마음을 전하는 훈훈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관심과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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