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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에 '부축빼기' 저지른 50대 검거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8. 09.10. 14: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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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취객에게 접근해 도와주는 척하며 금품을 훔치는 이른바 '부축빼기'를 저지른 혐의(절도)로 A(53)씨를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일 오전 3시27분쯤 제주시내 한 길거리에서 술에 취해 잠든 B씨를 부축하는 척하며 B씨의 바지 주머니에서 현금 10만원이 든 지갑을 빼내 도주하는 등 2차례에 걸쳐 17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생활비가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범죄사실을 모두 시인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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