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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정치에서 왜 여성대표성이 중요한가"
제주여민회 제주청년 페미니즘 아카데미 3강
9월 11일 강성의 의원, 고은영 위원장 초청 강연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9.09. 19: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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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치 영역에서 여성대표성이 중요한가." 제주여민회가 주최하고 제주여민회 2030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 제주청년 페미니즘 아카데미 '돌, 바람 그리고 페미니스트' 세 번째 강의에서는 이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해본다.

제주는 지역사회에 만연한 '강인한 제주여성'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정치 영역에서 여성대표성은 현저히 낮은 비율을 보인다. 올해 6·13 지방선거에서 제주도 지역구 의원 31명 중 여성은 3명으로 9%에 불과하다. 민선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는 여성이 당선된 사례가 없었다.

이달 11일 오후 7~9시 제주청년다락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은 '정치, 이젠 여성이 할 때!-말하다, 행동하다, 도전하다'를 주제로 마련된다. 지난 6·13 지방선거에 지역구 의원으로 출마해 당선된 강성의 제주도의회 의원(화북동)과 제주지역 최초로 여성·청년·이주민 도지사 후보로 출마했던 고은영 제주녹색당 공동위원장이 강사로 나선다. 강연에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제주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접수 링크(https://bit.ly/2Mom5cQ)나 전화(064-756-7261)를 이용하면 된다. 청년 세대만이 아니라 강연 주제에 관심있는 제주도민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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