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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용인 가르텐하임’ 적정 분양가로 전원주택의 인식 변화, 수도권 광역교통의 중심지로 선착순 분양 중
김동준 기자
입력 : 2018. 09.07.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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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용인 가르텐하임 전경)

최근 아파트에서 주민갈등 및 주차시비로 문제가 대두되면서 도심의 편리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도심형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넓은 정원과 텃밭에서 자연 속 힐링을 누리며 2층 규모의 용인 타운하우스 ‘용인 가르텐하임’이 3억원대로 선착순 분양 중이다.

용인 전원주택형 타운하우스 ‘가르텐하임’은 사업면적 37,831㎡로 용적률 80%, 건폐율 20%로 총 107세대로 1차분 29세대를 선착순 분양한다. 산자락의 지형단차를 활용해 숲세권 조망권을 확보했다.

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로 일조량이 풍부하며 잔디정원, 주차공간까지 따로 마련했다. 진도 7의 내진설계를 통해 안전하며 원목 히노키를 사용해 벌채 후 200년간 강도증가로 더욱 견고함을 띈다.

세대별로 원목싱크대, 벤자민무어 페인트로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삼림욕에서 얻을 수 있는 피톤치드, 음이온효과로 쾌적함을 더했다. 기존의 전원주택의 경우 낙후된 지역에 위치해 생활의 불편함이 많았지만 ‘용인 가르텐하임’은 도심 속 타운하우스로 단지 내에 도시가스, 상하수도 등 기본 시설을 조성한다.

4가지 타입 중 A 타입은 2층 구조, B 타입은 3층 구조로 가족구성원에 맞게 고를 수 있으며 중목구조 히노끼 구조로 철보다 불에 강한 목재를 사용해 화재에도 우수하다.

히노끼 기둥 1개당 10컵의 습기를 흡수에 습도조절효과를 누리며 내화 및 내풍성을 강화해 100년이 넘도록 안심할 수 있는 주택을 실현했다.

단지 인근에 초, 중, 고교, 대학까지 위치해 있어 유해시설없이 우수한 학군과 대형마트, 병원, 약국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한다.

광주역~전대리역 연결, GTX 용인역, SRT 등 대중교통망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차량이용시 제2외곽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마평~운학도시계획도로, 57번 국도,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다양한 교통망을 구축했다.

서울의 치솟는 집값에서 벗어나 경기도권의 타운하우스로 실거주자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강남을 비롯해 비강남권까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힐링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용인 타우하우스 ‘용인 가르텐하임’의 자세한 위치 및 분양가 등 전문상담사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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