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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공모교장… 새로운 승진 루트 만들어"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8. 09.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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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 특별감찰 활동 돌입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 특별감찰 활동에 돌입.

감사위원회는 3개 반 15명으로 특별감찰반을 편성해 9월 6일부터 27일까지 도청·교육청 및 산하기관을 비롯해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복무규정과 행동강령 위반 사례, 각종 안전 사고 등의 대응태세 유지여부를 집중 점검.

감사위는 "특히 근무지 무단이탈 사례, 도민생활과 밀접한 관서 등의 근무시간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며 "위반사례를 적발하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할 계획"이라고 강조. 표성준기자

대형마트 휴일 한시적 변경

○…9월 서귀포시 지역 2개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이 기존 넷째주 토요일인 오는 22일에서 추석 당일인 24일로 한시적으로 변경.

시는 6일 오후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서귀포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열어 대형마트가 22일 의무휴업일을 추석 당일로 변경 요청한 데 대해 심의를 거쳐 변경을 결정.

시 관계자는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은 둘째주 금요일과 넷째주 토요일인데 명절이 낀 달의 경우 대형마트에서 휴업일 변경을 신청해오면 협의회 회의에서 변경 여부를 결정, 고시하고 있다"고 설명. 문미숙기자

편향된 인사행정 우려 제기

○…최근 제주도교육청의 정기인사에서 내부형 공모교장 출신 교원이 승진해 본청에 발령(과장)된 것을 두고 '편향된 인사행정'이라는 우려가 제기.

부공남 교육의원은 6일 교육행정질문에서 "공모교장 임기가 끝나면 교장되기 전 직위인 평교사로 복귀하는 게 원칙인데 교육감 의지로 과장으로 승진시켜 새로운 승진 루트를 만들어버렸다"고 지적.

이에 이석문 교육감은 "규정에 있고, 교육정책을 펼치는데 필요해 모셔왔다. 지적은 달게 받겠다"고 대답. 오은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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