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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주 인구 증가세… 출퇴근 편한 ‘김포한강 동일스위트’ 주목
김동준 기자
입력 : 2018. 09.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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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동일스위트 자료사진

서울 집값이 치솟으면서 경기도 이주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김포에 공급 예정인 ‘김포한강 동일스위트’ 분양에 대한 관심이 높다

총 2개 단지 규모로 들어서는 ‘김포한강 동일스위트’는 김포한강지구 Ac-06BL 택지개발구역(마산동 638-4) 일원에 1단지 1천21세대, 김포한강지구 Ac-07bBL(마산동 672-1) 일원에 2단지 711세대가 공급되며 전 세대 전용면적 84㎡ 타입으로 구성된다.

김포도시철도 개통을 앞두고 있는 경기도 김포시는 최근 5년 사이 인구가 10만 명 이상 증가(국가통계포털)한 지역으로, 김포 제2 한강신도시와 도시철도 개통 등의 호재가 마무리되면 더 많은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지난 4일 통계청이 발표한 ‘국내인구이동통계’를 살펴보면 서울 집 값이 몇 개월 새 수억원씩 훌쩍 뛰면서 서울을 떠나 경기도로 이주한 인구가 올 상반기 18만699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로 전입한 경기도민을 제외하면 순 이동자는 6만6279명이며, 이는 전년 대비 무려 63.2%나 증가한 수치다.

실수요자 사이에서는 ‘어차피 집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지금이라도 집을 마련하자’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서울 집값과 함께 전·월세 가격이 오르면 조만간 ‘전세난민’이 될 것이라는 부정적인 시각도 적지 않다.

실제로 서울에 전세로 거주 중인 30대 김모씨는 “2년전 집을 살 기회가 있었는데 금리가 오를 것 같아 주저한 것이 이렇게 후회가 될 줄 몰랐다”고 전하며 “이제라도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 비규제 지역에 집을 마련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수도권 일부 지역이 규제 지역으로 묶이는 한편 용인, 부천 등 서울과 인접한 곳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게 되면 김포공항, 여의도, 디지털미디어시티, 마곡, 광화문, 강남 출퇴근 수요가 김포로 일부 이동하게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한편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는 김포도시철도 마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 주요 도심으로 나가는 M버스 정류장과도 인접하다는 장점을 갖췄다. 더불어 단지 주변으로 가현산, 수목원 및 조깅트랙을 갖춘 축구장 18배 규모의 은여울 공원 등이 자리잡고 있어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김포의 아파트 분양이 늘면서 오는 2019년 3월에는 도곡초등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단지 주변 은여울중학교까지 도보 통학이 가능해 학부모들의 관심이 특히 높다. 또한 채광, 통풍, 개방감이 뛰어난 남향 위주 단지 배치, 전 세대 4bay 판상형 구조, 선호도 높은 전용 84㎡ 타입, 다양한 평면 구성으로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김포한강 동일스위트의 모델하우스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안내하고 있으며 예약방문시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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