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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매일 토크쇼 형식 뉴스 선보인다
9월 개편 소개…"공영성 강화하고 예능도 재정비"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9.06. 15: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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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가 이달 개편을 통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고 6일 밝혔다.

 MBC는 우선 낮 뉴스를 개편, 매일 오후 2시 새로운 토크쇼 형식 뉴스인 '2시 뉴스 외전'을 방송한다. 성장경 기자와 차미연 아나운서가 진행할 '뉴스외전'은 화제가 되는 주요 뉴스를 깊이 있게 분석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1시에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우리동네 피터팬'을 편성한다. 사회의 수많은 장애를 극복해나가는 장애인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내레이션은 배철수가 한다.

 수요일 오후 2시 방송하던 'TV속의 TV'는 시간대를 매주 토요일 오전 8시로 옮긴다.

 또 지역 MBC 우수 프로그램들을 월요일과 화요일 낮 시간대 정규편성한다. 매주월요일 오후 1시에는 부산MBC의 '좌충우돌 만국유람기'를, 화요일에는 울산MBC의 '경성판타지'를 방송한다. '경성판타지'는 지역민들이 서울을 여행하면서 맞닥뜨리는경험을 관찰한 프로그램이다.

 금요일 아침을 책임졌던 '아침발전소'와 일요일 오전 '가자! 낭만 고향', '경제매거진M'은 시즌을 마무리한다.

 아울러 수요일 밤 9시 대한민국 며느리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화제가 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파일럿이 방송된 목요일 밤 9시대로 이동한다. 기존 이 시간 방송하던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잠시 휴식한다.

 수요일 밤 9시에는 파일럿으로 방송되던 '실화탐사대'를 편성했고, 금요일 밤 9시에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토크노마드: 아낌없이 주도록'을 방송한다.

 금요일에 또 연예인들의 입대 프로젝트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예능 '진짜사나이'가 '육군 300워리어'와 함께 새 시즌으로 귀환하며, 뒤이어 '나 혼자 산다'를 방송한다.

 하반기에는 선혜윤 PD가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로 돌아온다.

 새로운 프로그램들은 오는 10일부터 차례로 선보인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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