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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 위미항 방파제 보수보강공사 추진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8. 09.06. 13: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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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피해를 입은 '위미항 방파제'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위미항 방파제는 설계 기준(50년 빈도) 8.0m를 초과하는 15.2m의 최대파고로 인해 기초 사석 유실방지 등을 위해 설치한 상치콘크리트 76m, 중간 피복재 70개(8TON) 및 소파블럭 15EA(65TON) 등이 파손되거나 유실돼 약 25억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복구 비용은 시공사 자기부담 5억원을 제외한 공사손해보험 비용으로 충당되며, 태풍 피해전 당초 공사 준공 예정일 보다 6개월이 늘어날 예정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 현재 추가 피해가 없도록 현장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2020년 6월 전체 공사가 준공되면 항내 정온 확보 등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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