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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시민사회 요구 정책 반영되기 어려워"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8. 09.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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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 천막농성 경험 언급

○…정민구 제주도의원이 원희룡 도지사를 상대로 과거 네번의 천막농성 경험을 언급해 눈길.

정 의원은 5일 "오늘 행정체제 개편과 JDC 이관, 국제자유도시 비전을 말한 것은 20년간의 시민사회 활동과 연관된다"며 "네번의 천막농성 중 쇼핑아울렛 말고는 모두 실패로 돌아가 당시 제기한 문제들이 그대로 남아 도민 삶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고 강조.

정 의원은 또 "시민사회의 요구가 정책에 반영되기 어렵다는 걸 경험을 통해 뼈저리게 느껴 첫 도정질문에서 지사에게 직접 답을 요구한 것"이라고 설명. 표성준기자

진흥원 명칭 혼용 헷갈리네

○…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이 지난달 설립 조례 개정을 통해 기관 명칭을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으로 바꿨지만 마지막 법인 등기 변경 절차를 남겨두고 있어 아직까지 두개의 명칭이 혼용되며 이용자들이 헷갈리는 상황.

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은 공문서에는 조례 개정 전 명칭을 표기하고 있지만 인터넷 홈페이지, 홍보 자료 등에는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으로 소개.

이에대해 진흥원 관계자는 "조례가 개정돼 그에 따른 변경 절차만 남겨두고 있어서 기관 명칭이 바뀐다는 사실을 미리 알리기 위해 영상문화산업진흥원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설명. 진선희기자

돌고래 고립 신고 해프닝

○…제주해경은 지난 4일 낮 12시30분쯤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해상에서 돌고래 한 마리가 해안가 가두리 돌담 안에 고립돼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했으나 단순한 먹이활동 중인 것으로 밝혀져 해프닝으로 일단락.

신고된 돌고래는 보호종인 남방큰돌고래로 건강상태는 양호해 해경은 자력으로 해상으로 나가는지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는 상황.

고래연구센터 김병엽 교수는 "작년 9월에도 같은 종의 고래가 들어와 30일가량 머물다 나간 사례가 있었다"고 전언. 손정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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