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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Utd, 아프리카 결연아동 클럽하우스 초대
축구 꿈나무 일일 프로선수 체험… 구단 상품 전달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9.05. 15: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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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해 한국과 1대1로 결연한 아프리카 어린이 25명(마다카스카르)이 5일 제주유나이티드 클럽하우스를 찾아 투어와 함께 친선경기를 가지며 축구선수로서의 꿈을 키웠다.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아프리카 결연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했다.

제주는 5일 클럽하우스에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다.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해 한국과 1대1로 결연한 아프리카 어린이 25명(마다카스카르)이 제주를 직접 찾았다.

방문단은 클럽하우스 투어와 함께 제주 U-18 유소년 선수들과의 7대7 풋살 경기를 통해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또한 경기 후 제주와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제주의 MD 상품이 전달됐다.

이날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축구선수 지망생인 추(15) 군을 위해 일일 프로선수 체험과 수훈 선수 인터뷰도 가졌다.

추 군은 "제주라는 좋은 구단을 방문해서 기쁘고, 선수들과 함께 공을 차고 인터뷰까지 할 수 있어서 내 꿈에 한걸음 더 가까워진 기분"이라며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라고 말했다.

제주 관계자는 "아프리카 꿈나무 선수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웃사랑에는 국경이 없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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