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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안전 부주의 따른 사망 제로" 해명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8. 09.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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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도 만찬에 뒷말 무성

○…제주도의회와 제주도청이 정례회 중 도의원 전원과 도청 국장급 이상 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소고기 만찬을 예고해 뒷말이 무성.

도의회에 따르면 김태석 의장이 '제주형 협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제안하고 원희룡 지사가 주재하는 이번 만찬은 도지사 인사말과 도의회 의장 인사말, 건배 제의, 대화 및 만찬으로 진행될 예정.

한 도의원은 "도민들이 회기 중 집행부가 사는 만찬을 즐긴 도의원들한테 의회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겠느냐"며 "의장이 막가파식으로 도의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비판. 표성준기자

물놀이객 2명 사망 지적

○…제주특별자치도는 3일 '도내 해수욕장 5년 연속 사망사고 제로화 달성'이라는 제목으로 도내 11개 지정 해수욕장이 개장기간 5년 연속 익수 사망사고가 없었다고 홍보.

하지만 지난해 9월 1일 협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30대 관광객과 올 8월6일 함덕해수욕장에서 스노쿨링하던 50대 물놀이객 사망 사고가 발생.

이에 제주도 관계자는 "해수욕장 개장기간 안전관리 부주의로 인한 익수 사망사고가 없었다는 것을 알린 것"이라며 "두 사고 모두 사망원인이 익수가 아닌 심정지여서 따로 분류됐으며, 더욱이 1건은 폐장기간에 발생한 사고여서 포함이 안 됐다"고 해명. 채해원기자

서부중 투자심사 결과 촉각

○…제주시 외도동 지역에 들어설 가칭 '서부중학교' 신설 과정의 난관으로 지적되고 있는 중앙투자심사가 5일 열릴 예정인 가운데 결과에 촉각.

그동안 도교육청은 택지개발지구가 아닌 곳에 학교 신설 승인이 쉽지 않은 실정을 고려해 다각적으로 승인 논리를 마련하는데 주력.

도교육청 관계자는 "예상질의 답변을 미리 준비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심사 결과는 추석 연휴 전에 알 수 있을 듯 하다"고 언급. 오은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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