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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배제된 콘크리트 블록공장 반대"
함덕 신축반대 비대위 3일 보도자료 배포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8. 09.03. 14: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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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 콘크리트 블록공장 신축반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임용주)는 3일 보도자료를 내고 공사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

 이들은 "함덕에 건설 중인 대덕블록 공장은 공청회나 설명회 등 지역주민들의 의사는 완전히 무시된 채로 진행되고 있다"며 "공장 부지 500m 이내에 마을이 있고, 900m에는 초·중학교와 유치원이 존재하지만 행정은 지역사회의 공동편익이 아닌 개인 사업자를 보호하는 적폐를 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함덕 콘크리트 블록공장 신축반대 비대위는 "이에 한명용 함덕리장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을 중심으로 매일 공장부지 앞에서 공장 완전철수를 목표로 릴레이 시위를 전개하고 있다"며 "아울러 오는 6일 오후 5시에는 집회를 개최해 애끓는 주민들의 의사를 표출하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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