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표예진, 현우 향해 묘한 하트시그널♥ 전송 "촬영하다 실제 울었다…질투나"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9.03. 12:30:4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표예진 현우 (사진: 표예진, 현우 SNS/KBS)

배우 표예진과 현우가 드라마가 아닌 현실에서 사랑을 키웠다.

3일 한 매체는 표예진과 현우가 3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표예진과 현우의 소속사 측에서 이를 쿨하게 인정하면서 9월의 첫 공개 연인이 탄생했다.

지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방영된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인연이 닿은 표예진과 현우는 극중에서 연결되지 못한 러브라인을 현실에서 성사시켰다.

일부 팬들은 표예진과 현우 사이의 하트시그널이 드라마 종영 시점부터 포착됐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드라마 종영 이후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한 표예진은 극중 현우와 러브라인이 불발된 것을 몹시 서운해하며 "아쉬운 마음이 컸다. 가능성이 단 1%도 없이 끝나버려 안타까웠다. '아츄커플(현우-이세영)' 보니 너무 예뻤다. 부럽고 질투도 났다"라고 전한 바 있다.

특히 표예진은 드라마 속 현우의 결혼식 장면 때문에 촬영 전부터 눈물을 흘렸다고. 표예진은 "대본을 보자마자 너무 마음이 아파 울었다. 진짜 끝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다정이(극중 표예진)가 태양오빠(극중 현우)에게 헌신적으로 했던 일들이 생각나 많이 울었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