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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당대표에 손학규 "중도개혁 통합세력으로"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18. 09.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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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신임 당 대표에 손학규(71·사진) 전 중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선출됐다.

바른미래당은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전국청년위원장 선출대회를 열었다.

손 신임 당대표는 총 득표율 27.02%로 하태경 후보(22.86%), 이준석 후보(19.34%)를 제치고 신임 당 대표에 선출됐다. 최고위원에는 하태경 의원, 이준석 전 지역위원장, 권은희 전 의원이 당선됐다. 또 당연직 최고위원인 전국청년위원장에는 단독 입후보 한 김수민 의원이 선출됐다.

손 신임 당대표는 수락연설에서 "제왕적 대통령, 승자독식 양당제라는 두 개의 괴물을 반드시 물리치겠다"며 "개혁적 보수와 미래형 진보가 결합한 바른미래당이 중도개혁의 통합세력으로 정치개혁의 중심에, 선봉에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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