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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산간지역 호우경보..시간당 20~30mm
1일 오후 1시 현재 사제비 113.5mm
지역적으로 큰 편차..서귀포 2.2mm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9.01. 13: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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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압골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제주산간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일 오후 1시2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제주산간에 호우경보로 대치발령하고 제주동부지역엔 호우주의보를 발표했다.

나머지 제주북부와 남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중이다.

1일 오후 1시 현재 주요 지점 강수량을 보면 한라산 사제비에 113.5mm를 비롯해 윗세오름 76mm, 성판악 31.5mm, 남원읍 신례 73.5mm, 태풍센터 38.5mm, 표선 73mm, 성산 39mm, 유수암 56mm, 산천단 38mm, 오등 32mm의 비가 내렸다.

이밖에 제주 8.4mm, 서귀포 2.2mm, 고산 18.5mm, 한림 18.5mm의 강수량을 기록중이다.

제주기상청은 2일까지 기압골에 동반된 구름대가 발달과 악화를 반복하면서 국지적으로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2일 오전까지 예상강수량은 해안지역은 30~80mm,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곳은 120mm이상이다.

하지만 강수구역이 좁아 일부 해안지역으로 소강상태에 들어간 곳도 있어 지역적인 강수량의 편차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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