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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제주지방 무더위 식히는 많은 비
돌풍 동반 산간지역 최고 120mm 이상.. 해안지역도 80mm
어젯밤 열대야 이어 오늘까지는 북부 무더위 계속 전망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31. 10: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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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은 주말부터 기압골 영향으로 산간 200mm 이상, 해안도 최고 80mm에 가까운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한라일보DB

주말 제주지방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지역에 30~80mm, 산간지역은 최고 12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이 비는 휴일인 2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부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제주기상청은 "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부는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31일에는 제주 북부와 동부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한라산 북쪽은 지형적인 효과로 낮 기온이 31~33℃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밤에도 제주지방에는 열대야가 발생했다.

31일 오전 6시 현재 밤사이 제주지역 주요 최저기온을 보면 제주 25.6℃, 서귀포 25.8℃, 고산 25.8℃를 기록, 성산포를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에서 밤 사이 최저기온(18:01~다음날 09:00)이 25℃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제주와 고산 서귀포는 지난 26일부터 6일 연속 연속 열대야가 발생했다.

지난 7월부터 제주는 41일, 서귀포 39일, 고산 38일, 성산 29일 동안 열대야가 나타났다.

한편 제주지방은 주말에 기압골이 한차례 지난 후부터 낮 최고기온이 28℃ 안팎에 머물러 폭염이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에는 4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고 나머지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3℃, 낮 최고기온은 26~29℃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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