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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콜로라도 이기고 애리조나 지고
ML 혼돈의 NL 서부지구… 애리조나·콜로라도 공동 선두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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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가 종반으로 치닫는 가운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는 치열한 선두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29일(이하 한국시간) 경기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승리하고 선두를 달리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패하면서 서부지구 1∼3위의 승차가불과 1게임 차로 좁혀졌다.

애리조나와 콜로라도는 이날 현재 나란히 72승 60패를 기록, 공동 선두가 됐고 다저스(71승 61패)는 1게임 차로 뒤를 쫓고 있다.

이제 30경기만을 남긴 서부지구에서 우승팀은 세 팀의 맞대결에서 결정될 공산이 커졌다.

올가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국내 팬들이 류현진 또는 오승환이 등판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을지, 두 명 모두 볼 수 없을지는 다저스와 콜로라도, 애리조나 세 팀의 맞대결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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