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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 감시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입력 : 2018. 08.28. 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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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내달 10일부터 10월2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감시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감시활동은 쭈르레샘물 및 고성천 등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했던 취약지를 중심으로, 총 147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1단계인 추석연휴 이전에는 홍보·자율점검에 나서고, 2단계인 추석연휴 기간에는 현장감시활동과 상황실(728-3131)을 운영한다. 연휴이후인 3단계에는 추석기간 가동중단에 따른 정상가동을 위한 행정지원을 실시한다.

 시는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 등을 할 방침이다.

 한편 제주시는 올해 8월 현재까지 총 80개 사업장을 적발해 허가취소 2, 고발 14, 조업정지 및 개선명령 25, 경고 7, 과태료 4590만원 부과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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