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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변화된 고입전형 설명회 개최
30일 학부모·9월 3일 교사 대상 제주학생문화원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8.28. 10: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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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고입선발고사 폐지에 따른 내신 적용 등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변화된 고입전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 홍보에 주력한다.

도교육청은 30일 오수 7시부터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9월 3일 오후 4시부터 중학교 교감, 교무·학년부장 및 희망교사를 대상으로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설명회를 갖는다.

'2019학년도 고입전형 변화에 따른 학교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발표한 고입전형 기본계획 가운데 변경된 내용과 고입선발 폐지에 따른 과정중심평가 등 학교교육이 달라지는 배경, 고입과 대입의 연계방안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진다.

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 이후에도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자체연수 및 단위학교에서의 학부모 대상 연수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31일 서귀포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도교육청, 제주시교육지원청, 직속기관과 일정을 조율해 직장교육을 활용한 고입전형의 변화와 학교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9월 말부터 송출하고 학교 및 교육기관 등 홈페이지 배너창을 이용해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생활기록부에 의한 100%내신으로 고교 입학전형을 치르는 첫 해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고입전형을 실시하겠다"라며 "제주교육의 만족도를 높이고 대도민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는 고입전형과 학교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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