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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소년축구 전국 무대에서 빛났다
제주서초, 화랑대기 U-11부 D그룹 우승 기염
서귀포FC 준우승… 동초·서초·Utd 3위 입상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8.27. 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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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소년체전 우승팀인 제주서초가 최근 경주에서 열린 '2018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U-11부 D그룹 우승과 함께 U-12부 G그룹에서도 3위에 입상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제주축구의 꿈나무인 유소년 선수들이 국내 최대 규모인 '2018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맹활약하며 상위에 입상, 전국 무대를 호령했다. 우승팀 1곳, 준우승팀 1곳 그리고 3위팀 4곳 등 모두 6개팀이 수상하며 제주축구의 미래를 밝혔다.

올해 전국 소년체전 우승팀인 제주서초가 대회 U-11(11세 이하)부 D그룹 결승에서 서울 대동초를 2-1로 누르며 우승컵을 안았다. 제주서초의 장상은 선수가 최우수상을, 조민혁은 골키퍼상을 받았다. 또한 제주서초는 U-12(12세 이하)부 G그룹에서도 3위에 입상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서귀포FC는 U-11부 B그룹 결승에서 청주FCK에게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에 이름을 올렸다. 신민준은 우수선수상, 김규빈은 수비상을 수상했다.

제주동초는 F그룹 U-11 및 U-12부 경기에서 모두 3위에 올랐다. 제주유나이티드도 U-12부 D그룹에서 3위를 차지했다. 제주동초의 송현석(U-12)과 진강민(U-11), 제주서초 강우빈(U-12), 제주Utd 고백두가 나란히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8개교, 127개 클럽에서 674개팀, 선수단 1만여 명이 참가했다. 경주시 일원 23개 구장에서 주·야간에 걸쳐 모두 1532경기가 치러졌다.

올해 전국 소년체전 우승팀인 제주서초가 최근 경주에서 열린 '2018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U-11부 D그룹 우승과 함께 U-12부 G그룹에서도 3위에 입상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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