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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초, 화랑대기전국유소년축구 3위
주장 6학년 조대희 유소년축구 상비군 발탁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8.27. 10: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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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초가 경주 일원에서 열린 '2018화랑대기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3위에 입상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제주동초등학교(교장 김상수)가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경주 일원에서 열린 '2018화랑대기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3위에 입상하며 선전했다.

제주동초는 11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진행된 조별 예선 리그 및 본선 리그, 결승 토너먼트 경기에서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전국에서 모인 강팀들을 차례로 제압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5학년 이하로 구성된 8인제 U-11대회에서도 예상 밖의 선전으로 승승장구하며 전국 3위에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축구부 주장인 조대희(6학년) 선수는 대회 기간 탁월한 기량을 인정받아 2018경주국제유소년축구대회 한국팀 상비군에 선발되며 두배의 기쁨을 누렸다. 국제대회는 25일부터 30일까지 경주 일원에서 마련되며 일본, 중국, 스페인, 브라질 등의 U-12 선수들과 실력을 겨룬다.

제주동초는 오승헌 감독의 지도 아래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방학도 반납한 채 맹훈련하며 이번 결실을 거뒀다.

제주동초가 경주 일원에서 열린 '2018화랑대기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3위에 입상하며 금의환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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