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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탑동 방파제서 물에 빠진 30대 구조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8. 08.26. 09: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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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가 해경에 의해 구조되고 있는 모습. 사진=제주해양경찰서 제공

26일 오전 1시20분쯤 A(33)씨가 지인에게 전화를 통해 "물에 뛰어들어 죽어버리겠다"는 말을 남겼다는 신고가 경찰을 경유해 제주해경에 접수됐다.

 이에 수색을 벌인 제주해양경찰서는 신고 접수 10분 만인 이날 오전 1시30분쯤 제주시 건입동 탑동방파제 인근 40m 해상에 떠있는 A씨를 발견해 구조했다.

 A씨는 119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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