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한국 이란 하이라이트, 조현우 부상 "왼쪽 다리 절뚝" 무릎 연골과 맞바꾼 수비
권민수 기자
입력 : 2018. 08.24. 12:22:3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국 이란 하이라이트 조현우 부상 (사진: SBS)

한국 이란 경기에서 부상으로 그라운드에서 내려온 조현우 골키퍼의 모습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이 관심이 뜨겁다.

한국이 23일(한국 시각) 이란을 상대로 2018 아시안게임 축구 16강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었다.

8강 진출을 앞둔 만큼 선수들의 활약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이 경기가 종료된 이후에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이란전에서 한국의 골키퍼 조현우가 부상을 당했던 모습이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꼽히고 있다.

전반전에서 조현우의 호수비로 이란의 공세를 막아낸 끝에 1-0 우위를 점한 한국이 후반전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

후반전 시작과 함께 이란은 총고세를 시작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조현우가 왼쪽 무릎 부상을 당했다.

과거 양쪽 무릎 연골이 찢어지는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던 조현우는 고통을 호소하며 드러누웠다.

송범근 골키퍼와 교체된 조현우 절뚝거리며, 벤치로 향했고, 그가 팀 닥터들로부터 테이핑으로 응급처치를 받는 모습이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전해지면서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